고성소방서 설연휴 대비 소방안전대책 추진
작성 : 2013년 01월 23일(수) 11:27 가+가-
경남 고성소방서는 군민들이 민족 고유의 명절을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이달 28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설 연휴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 설 연휴 기간중 경남에서는 총 58건의 화재가 발생, 3명이 사망, 8명이 부상당하고 3억 20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었다.
이에 이번 설 연휴기간에는 ‘화재발생전 피해최소화’ 를 목표로 고성소방서 전직원 및 의용소방대가 함께 소방안전대책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중점 추진사항은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소방안전점검, ‘생명의 문 비상구’ 안전점검의 날 운영, 현장방문을 통한 자율안전관리지도 등이다.
취약시간대 소방안전순찰도 병행할 예정이다.
최기두 소방서장은 "유사시 신속한 대응으로 인명·재산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철저를 기하겠다"며 “전직원들에게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연휴기간이야 말로 그 어느 때보다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때인 만큼 무사고 실현을 위한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해 설 연휴 기간중 경남에서는 총 58건의 화재가 발생, 3명이 사망, 8명이 부상당하고 3억 20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었다.
이에 이번 설 연휴기간에는 ‘화재발생전 피해최소화’ 를 목표로 고성소방서 전직원 및 의용소방대가 함께 소방안전대책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중점 추진사항은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소방안전점검, ‘생명의 문 비상구’ 안전점검의 날 운영, 현장방문을 통한 자율안전관리지도 등이다.
취약시간대 소방안전순찰도 병행할 예정이다.
최기두 소방서장은 "유사시 신속한 대응으로 인명·재산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철저를 기하겠다"며 “전직원들에게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연휴기간이야 말로 그 어느 때보다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때인 만큼 무사고 실현을 위한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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