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안 굴 수출 빠르면 2월 재개
작성 : 2013년 01월 23일(수) 11:53 가+가-
지난해 노로바이러스 검출로 중단됐던 남해안 굴 수출이 빠르면 2월부터 재개될 전망이다.
수출이 중단된지 8개월여 만이다.
농림수산식품부는 미국 식품의약청(FDA)이 지정해역의 위생관리 실태를 재평가한 결과 ‘조속한 수출재개’ 와 ‘한 미 패류위생양해각서’ 갱신절차를 추진하기로 합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합의는 지난 12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 FDA 점검단이 남해안 굴 양식장에 대한 수질상태를 점검한데 따른 것이다.
정부는 빠르면 2주이내 수출이 재개될 것으로 전망했다.
굴 대미수출은 지난해 3월 미 FDA점검단이 통영을 비롯한 남해안 해역방문에서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되면서 5월부터 중단됐었다. 노로바이러스 여파는 일본과 유럽연합의 수출에도 영향을 미쳐 피해를 키웠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수출이 중단된지 8개월여 만이다.
농림수산식품부는 미국 식품의약청(FDA)이 지정해역의 위생관리 실태를 재평가한 결과 ‘조속한 수출재개’ 와 ‘한 미 패류위생양해각서’ 갱신절차를 추진하기로 합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합의는 지난 12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 FDA 점검단이 남해안 굴 양식장에 대한 수질상태를 점검한데 따른 것이다.
정부는 빠르면 2주이내 수출이 재개될 것으로 전망했다.
굴 대미수출은 지난해 3월 미 FDA점검단이 통영을 비롯한 남해안 해역방문에서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되면서 5월부터 중단됐었다. 노로바이러스 여파는 일본과 유럽연합의 수출에도 영향을 미쳐 피해를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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