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명예감사관 청렴 통영 만든다
작성 : 2013년 01월 23일(수) 19:00 가+가-
통영시(시장 김동진)는 23일 시청 회의실에서 통영시 명예감사관 위촉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통영시 명예감사관은 통영시 명예감사관제도 운영규정에 따라 공무원으로 재직한 경험이 있거나 통․반장,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원 등 각종 자생단체원, 사회봉사단체에서 활동 중인 사람중에서 읍면동장이 추천한 사회적 신뢰성과 덕망을 겸비하고 애향심이 투철한 22명(읍․면 2명, 동 1명씩)을 위촉했다.
명예감사관은 앞으로 2년동안 일상생활에서 겪는 각종 시민불편 사항의 신고와 시에서 시행하거나 시행예정인 시책의 문제점 등 을 건의하고 각종 비위사실의 제보와 시정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항을 건의하게 된다.
김동진 시장은 간담회를 직접 주재하면서 “지난해 11월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발표한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결과 통영시가 경상남도 18개 시군중에서 1위, 전국 기초자치단체(시)중 15위에 해당하는 우수한 결과를 낳은 만큼 명예감사관제도를 적극 활성화해 청렴관련시책추진과 부패방지를 통한 공직내부의 청렴도를 높여 남해안중심도시 친환경녹색도시 사람중심의 살고 싶은 통영이 될 수 있도록 시정업무추진에 협조해달라” 고 당부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통영시 명예감사관은 통영시 명예감사관제도 운영규정에 따라 공무원으로 재직한 경험이 있거나 통․반장,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원 등 각종 자생단체원, 사회봉사단체에서 활동 중인 사람중에서 읍면동장이 추천한 사회적 신뢰성과 덕망을 겸비하고 애향심이 투철한 22명(읍․면 2명, 동 1명씩)을 위촉했다.
명예감사관은 앞으로 2년동안 일상생활에서 겪는 각종 시민불편 사항의 신고와 시에서 시행하거나 시행예정인 시책의 문제점 등 을 건의하고 각종 비위사실의 제보와 시정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항을 건의하게 된다.
김동진 시장은 간담회를 직접 주재하면서 “지난해 11월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발표한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결과 통영시가 경상남도 18개 시군중에서 1위, 전국 기초자치단체(시)중 15위에 해당하는 우수한 결과를 낳은 만큼 명예감사관제도를 적극 활성화해 청렴관련시책추진과 부패방지를 통한 공직내부의 청렴도를 높여 남해안중심도시 친환경녹색도시 사람중심의 살고 싶은 통영이 될 수 있도록 시정업무추진에 협조해달라” 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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