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A 조선소 사상자 2명 발생
작성 : 2013년 01월 24일(목) 09:41 가+가-
경남 고성의 한 조선소에서 가스누출로 인한 질식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근로자 1명이 숨지고 1명은 병원에서 치료중이다.
23일 오후 7시39분께 고성군 동해면 A조선소에서 건조중인 5만2000톤급 선박에서 작업하던 김모씨(30․경남 거제)가 질식해 숨지고 또 다른 김모씨(42)는 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받고 있다.
경찰은 용접중이던 두 근로자가 가스에 질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사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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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근로자 1명이 숨지고 1명은 병원에서 치료중이다.
23일 오후 7시39분께 고성군 동해면 A조선소에서 건조중인 5만2000톤급 선박에서 작업하던 김모씨(30․경남 거제)가 질식해 숨지고 또 다른 김모씨(42)는 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받고 있다.
경찰은 용접중이던 두 근로자가 가스에 질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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