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중고물품판매 4000만원 사기
작성 : 2013년 01월 25일(금) 10:37 가+가-
인터넷 중고물품 판매사이트에 물품을 판매한다고 속여 돈을 가로챈 1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창원서부경찰서는 지난해 7월부터 유흥비 마련을 위해 창원시 의창구 명서동 팔용동 일대 모텔을 옮겨다니며 모텔방에 설치된 컴퓨터를 이용 인터넷 중고물품사이트에 텐트 등 등산용품 및 백화점 상품권을 판매한다고 허위 게시글을 올려 이를 보고 연락한 차모씨(29)등 56명으로부터 4000만원 상당을 가로챈 정모군(19)을 사기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5일 밝혔다.
경찰은 여죄를 수사중이다.
<사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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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경찰서는 지난해 7월부터 유흥비 마련을 위해 창원시 의창구 명서동 팔용동 일대 모텔을 옮겨다니며 모텔방에 설치된 컴퓨터를 이용 인터넷 중고물품사이트에 텐트 등 등산용품 및 백화점 상품권을 판매한다고 허위 게시글을 올려 이를 보고 연락한 차모씨(29)등 56명으로부터 4000만원 상당을 가로챈 정모군(19)을 사기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5일 밝혔다.
경찰은 여죄를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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