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정신질환 50대 자기집에 방화
작성 : 2013년 01월 25일(금) 10:44 가+가-
정신질환 증세를 보이던 50대가 자기집에 불을 질렀다.
경남 하동경찰서는 24일 밤 10시10분께 "모르는 사람들이 자신을 협박해 죽이려 한다" 며 일회용 라이터로 신문지에 불을 붙여 집에 불을 낸 유모씨(54)를 일반건조물 방화혐의로 입건했다고 25일 밝혔다.
유씨는 10년 전부터 알콜중독증세와 정신질환으로 아내와 이혼한 후 혼자서 병원치료를 받으며 기초생활보호를 받으며 생활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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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하동경찰서는 24일 밤 10시10분께 "모르는 사람들이 자신을 협박해 죽이려 한다" 며 일회용 라이터로 신문지에 불을 붙여 집에 불을 낸 유모씨(54)를 일반건조물 방화혐의로 입건했다고 25일 밝혔다.
유씨는 10년 전부터 알콜중독증세와 정신질환으로 아내와 이혼한 후 혼자서 병원치료를 받으며 기초생활보호를 받으며 생활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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