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권선거 검찰수사 거제수협장 누가되나
작성 : 2013년 01월 25일(금) 13:15 가+가-

성충구 현 조합장(60)과 김선기 경남도의원(49)이 내달 5일 치러지는 거제수협장 선거에서 격돌한다.
성 조합장과 김선기 도의원은 24일 거제시선관위에 후보자 등록을 했다.
같은날 치러지는 동부농협장 선거도 원희철 현조합장(56)에게 박상규 후보(61)가 도전장을 던졌다.
거제수협장은 선거판세는 ‘금권선거’ 에 대한 검찰의 수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초접전 양상이다.
거제수협장 선거는 등록과 동시에 선거 운동이 가능하며 동남부농협은 26일부터 선거운동이 가능하다.
<서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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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조합장과 김선기 도의원은 24일 거제시선관위에 후보자 등록을 했다.
같은날 치러지는 동부농협장 선거도 원희철 현조합장(56)에게 박상규 후보(61)가 도전장을 던졌다.
거제수협장은 선거판세는 ‘금권선거’ 에 대한 검찰의 수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초접전 양상이다.
거제수협장 선거는 등록과 동시에 선거 운동이 가능하며 동남부농협은 26일부터 선거운동이 가능하다.
<서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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