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겨울진객 대구 수정란 방류
작성 : 2013년 01월 25일(금) 17:14 가+가-

경남 통영시(시장 김동진)가 겨울철 특산어종인 대구의 자원 증강과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25일 대구 수정란 1억4400만알을 용남면 원평리 지도 도선장 인근 해역에 방류했다.
방류행사에는 통영시와 (사)한국수산업경영인통영시연합회, 경상남도수산기술사업소, 어업인 등 7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방류한 수정란은 지난 18일부터 진해만 해역에서 채포된 어미에서 채취한 알을 수정한 후 어린멍게를 바다속에 매달아 두는 줄(섶)에 부착한 것으로 방류 전 질병검사 결과 합격 판정을 받은 수정란이다.
경남 진해만은 대구의 산란장으로 유명한 곳이다.
시는 앞으로도 수산자원 증강과 어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대구 수정란을 비롯한 다양한 통영 특산 어종을 지속적으로 방류할 계획이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방류행사에는 통영시와 (사)한국수산업경영인통영시연합회, 경상남도수산기술사업소, 어업인 등 7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방류한 수정란은 지난 18일부터 진해만 해역에서 채포된 어미에서 채취한 알을 수정한 후 어린멍게를 바다속에 매달아 두는 줄(섶)에 부착한 것으로 방류 전 질병검사 결과 합격 판정을 받은 수정란이다.
경남 진해만은 대구의 산란장으로 유명한 곳이다.
시는 앞으로도 수산자원 증강과 어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대구 수정란을 비롯한 다양한 통영 특산 어종을 지속적으로 방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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