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지방청, 학교폭력 상담사 상담기법 등 교육
작성 : 2013년 01월 29일(화) 09:42 가+가-
경남지방경찰청(청장 김종양)은 2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4시까지 교육관에서 경남교육청 소속 학교폭력전문 변호사, 전문 상담사로부터 학교폭력 관련법령, 상담기법 등 실무교육을 진행한다.
이 교육은 경남117센터(학교폭력신고)의 신학기 대비 상담사 상담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경남 117신고센터는 학교폭력에 선제적이고 전문적인 대처를 위해 경찰, 경상남도 · 교육청 소속 심리상담사 등 13명이 교대로 24시간 근무 하면서 학교폭력 신고 전화를 접수 받고 있다.
사안의 중요성에 따라 상담 · 유관기관연계, 경찰수사 요청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개소이후 현재까지 4200여건을 접수했다.
이날 교육에서 학교 폭력과 관련된 형법· 소년법 등에 대한 법률은 도교육청 학폭 전문변호사가 맡았고 피상담자의 정서적 치유 · 위기상황시 갈등해결 대화기법 등 상담역량 강화를 위한 상담기법은 실무 경험이 풍부한 전문상담사가 교육을 진행했다.
경남지방청은 앞으로도 경남117센터가 학교폭력근절 첨병의 역할을 다 할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 교육은 경남117센터(학교폭력신고)의 신학기 대비 상담사 상담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경남 117신고센터는 학교폭력에 선제적이고 전문적인 대처를 위해 경찰, 경상남도 · 교육청 소속 심리상담사 등 13명이 교대로 24시간 근무 하면서 학교폭력 신고 전화를 접수 받고 있다.
사안의 중요성에 따라 상담 · 유관기관연계, 경찰수사 요청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개소이후 현재까지 4200여건을 접수했다.
이날 교육에서 학교 폭력과 관련된 형법· 소년법 등에 대한 법률은 도교육청 학폭 전문변호사가 맡았고 피상담자의 정서적 치유 · 위기상황시 갈등해결 대화기법 등 상담역량 강화를 위한 상담기법은 실무 경험이 풍부한 전문상담사가 교육을 진행했다.
경남지방청은 앞으로도 경남117센터가 학교폭력근절 첨병의 역할을 다 할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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