훔친 오토바이 타고 날치기 30대 검거
작성 : 2013년 01월 29일(화) 09:55 가+가-
훔친 오토바이를 타고 상습적으로 날치기를 해온 30대 남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창원중부경찰서는 28일 오전 11시40분께 창원 성산구 용호동 도로에서 이모씨(36)를 절도혐의로 긴급체포,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여죄를 수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19일 오전 8시 창원시 의창구 봉곡동 이모씨의 집에 침입, 서럽장에서 현금 5만원과 집앞에 주차해둔 오토바이를 훔친 혐의다.
이씨는 또 20일 오전 11시50분께 창원시 성산구 반지동 도로에서 최모씨(여.55)의 핸드백을 낙아채는 등 24일까지 총 8회에 걸쳐 1200만원 상당의 물품을 날치기한 혐의다.
피해신고를 받은 경찰은 범행이동 경로를 분석 추적하던 중 반지동 사거리에서 도난 오토바이를 발견하고 미행, 용호동 도로에서 이면도로로 진입하려는 것을 차량으로 오토바이를 가로막은 후 격투 끝에 이씨를 검거했다.
<사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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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중부경찰서는 28일 오전 11시40분께 창원 성산구 용호동 도로에서 이모씨(36)를 절도혐의로 긴급체포,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여죄를 수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19일 오전 8시 창원시 의창구 봉곡동 이모씨의 집에 침입, 서럽장에서 현금 5만원과 집앞에 주차해둔 오토바이를 훔친 혐의다.
이씨는 또 20일 오전 11시50분께 창원시 성산구 반지동 도로에서 최모씨(여.55)의 핸드백을 낙아채는 등 24일까지 총 8회에 걸쳐 1200만원 상당의 물품을 날치기한 혐의다.
피해신고를 받은 경찰은 범행이동 경로를 분석 추적하던 중 반지동 사거리에서 도난 오토바이를 발견하고 미행, 용호동 도로에서 이면도로로 진입하려는 것을 차량으로 오토바이를 가로막은 후 격투 끝에 이씨를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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