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사량도 앞바다 선박좌초 통영해경 구조
작성 : 2013년 01월 29일(화) 11:31 가+가-

29일 새벽 3시18분께 경남 통영시 사량도 남동방 0.8마일 해상에서 통영선적 12톤급 채낚기 어선 A호가 좌초됐다.
122 긴급구조요청을 받은 해경은 인근에서 경비활동 중이던 50톤급 경비함정을 사고해역에 신속히 급파했다.
배에 타고 있던 선원 2명은 출동한 해경 경비함정에 의해 구조됐으며 좌초된 선박도 통영시 산양읍 풍화리 선착장까지 예인됐다.
통영해경관계자는 “남해안 바다에는 언제나 해양경찰이 대응태세를 구축하고 있다” 며 “각종 사건, 사고 발생시 국번 없이 해양경찰 긴급신고번호 122로 신고 해 줄 것” 을 당부했다.
<사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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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 긴급구조요청을 받은 해경은 인근에서 경비활동 중이던 50톤급 경비함정을 사고해역에 신속히 급파했다.
배에 타고 있던 선원 2명은 출동한 해경 경비함정에 의해 구조됐으며 좌초된 선박도 통영시 산양읍 풍화리 선착장까지 예인됐다.
통영해경관계자는 “남해안 바다에는 언제나 해양경찰이 대응태세를 구축하고 있다” 며 “각종 사건, 사고 발생시 국번 없이 해양경찰 긴급신고번호 122로 신고 해 줄 것” 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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