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설맞이 종합대책 추진
작성 : 2013년 01월 29일(화) 16:47 가+가-
거제시(시장 권민호)는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고 즐거운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설맞이 종합대책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귀성객 교통편의 제공을 비롯해 민생경제, 서민생활 안정대책, 각종 재난·사건·사고 예방대책, 주민불편 해소대책, 비상진료대책 등 7개 분야를 중점으로 내실 있는 세부대책을 마련해 적극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설 연휴기간 특별 교통대책을 수립 운수종사자 친절교육 및 차량 사전 점검 등을 실시하고 귀성객들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고향길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이례적인 한파에 따른 과일·채소값 폭등과 공공요금의 연이은 상승에 따른 서민부담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설 성수기 물가안정을 위해 점검반을 운영, 주요 성수품 수급안정과 개인서비스 집중 관리에 나선다.
간부공무원이 전통시장을 방문, 현장에서 애로사항을 청취해 지원방안을 검토하는 등 명절 서민가계 부담 완화를 위한 대책 마련에 주력할 방침이다.
연휴기간 소홀해질 수 있는 생활민원에 대해서도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예방대책을 강화한다.
가스·전기시설 및 각종 위험시설물을 사전에 점검,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할 계획이다.
설 연휴기간 중 응급환자 발생 및 일반 환자의 진료공백 방지를 위한 병의원 및 약국의 당번제 운영과 현장 응급진료지원반을 편성해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하기로 했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될 수 있는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도록 간부공무원들을 비롯해 직원들이 직접 사회복지시설 및 저소득 세대 등을 방문해 위문품도 전달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 동안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시민과 귀성객이 편안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는데 거제시 전 직원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시는 귀성객 교통편의 제공을 비롯해 민생경제, 서민생활 안정대책, 각종 재난·사건·사고 예방대책, 주민불편 해소대책, 비상진료대책 등 7개 분야를 중점으로 내실 있는 세부대책을 마련해 적극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설 연휴기간 특별 교통대책을 수립 운수종사자 친절교육 및 차량 사전 점검 등을 실시하고 귀성객들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고향길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이례적인 한파에 따른 과일·채소값 폭등과 공공요금의 연이은 상승에 따른 서민부담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설 성수기 물가안정을 위해 점검반을 운영, 주요 성수품 수급안정과 개인서비스 집중 관리에 나선다.
간부공무원이 전통시장을 방문, 현장에서 애로사항을 청취해 지원방안을 검토하는 등 명절 서민가계 부담 완화를 위한 대책 마련에 주력할 방침이다.
연휴기간 소홀해질 수 있는 생활민원에 대해서도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예방대책을 강화한다.
가스·전기시설 및 각종 위험시설물을 사전에 점검,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할 계획이다.
설 연휴기간 중 응급환자 발생 및 일반 환자의 진료공백 방지를 위한 병의원 및 약국의 당번제 운영과 현장 응급진료지원반을 편성해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하기로 했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될 수 있는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도록 간부공무원들을 비롯해 직원들이 직접 사회복지시설 및 저소득 세대 등을 방문해 위문품도 전달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 동안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시민과 귀성객이 편안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는데 거제시 전 직원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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