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도의원 보궐선거 회의론 나돈다
작성 : 2013년 01월 29일(화) 17:18 가+가-
김해연 경남도의회 의원의 사퇴서가 수리됐다.
경남도의회는 28일 김의원의 사퇴서를 수리했으며 거제시선거관리위원회에 통보했다.
거제시 선거관리위원회는 10일내 위원회를 소집, 경남도의원 거제2지역구(옥포1,2동,연초,하청,장목) 보궐선거 여부를 최종 결정하게 된다.
김 의원이 사퇴했더라도 도의원 정원 4분의 1에 미달하지 않는다. 반드시 보궐선거를 실시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1년 2개월 정도 남은 임기를 두고 보궐선거를 실시할 만큼의 시급성이 없고 불필요한 행.재정적인 낭비를 막아야 한다는 기관 또는 사회단체나 이해가 있는 정당, 자치단체 등의 의견이 있을 경우 위원회 심의를 거쳐 보궐선거를 실시하지 않을 수도 있다.
보궐선거 비용은 4억여원이며 선거가 실시될 경우 보궐선거일은 공직선거법상 4월 마지막 수요일인 24일이다.
거제에서는 보궐선거 필요성에 대해 회의론도 나오고 있다.
<서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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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는 28일 김의원의 사퇴서를 수리했으며 거제시선거관리위원회에 통보했다.
거제시 선거관리위원회는 10일내 위원회를 소집, 경남도의원 거제2지역구(옥포1,2동,연초,하청,장목) 보궐선거 여부를 최종 결정하게 된다.
김 의원이 사퇴했더라도 도의원 정원 4분의 1에 미달하지 않는다. 반드시 보궐선거를 실시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1년 2개월 정도 남은 임기를 두고 보궐선거를 실시할 만큼의 시급성이 없고 불필요한 행.재정적인 낭비를 막아야 한다는 기관 또는 사회단체나 이해가 있는 정당, 자치단체 등의 의견이 있을 경우 위원회 심의를 거쳐 보궐선거를 실시하지 않을 수도 있다.
보궐선거 비용은 4억여원이며 선거가 실시될 경우 보궐선거일은 공직선거법상 4월 마지막 수요일인 24일이다.
거제에서는 보궐선거 필요성에 대해 회의론도 나오고 있다.
<서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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