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수로 덮개 훔친 30대 구속영장
작성 : 2013년 01월 30일(수) 10:11 가+가-
배수로 덮개를 상습적으로 훔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창녕경찰서는 지난 6일 밤 11시30분께 창녕군 유어면 세진리 우포늪 주차장에서 배수로 덮개 40개 1000만원 상당을 트럭에 싣고 훔쳐가는 등 27일까지 밀양시, 창녕.합천군 주변 공용주차장 및 공원일대 배수로 덮개를 같은 수법으로 8회에 걸쳐 286개, 6000만원 상당을 훔친 김모씨를 상습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30일 밝혔다.
도난신고를 받은 경찰은 공원주변의 CCTV 분석을 통해 배수로 덮개를 싣고 운행하는 트럭의 번호판을 확인 김씨를 검거할 수 있었다.
<사건팀>
김씨가 훔친 배수로 덮개는 전량 회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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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경찰서는 지난 6일 밤 11시30분께 창녕군 유어면 세진리 우포늪 주차장에서 배수로 덮개 40개 1000만원 상당을 트럭에 싣고 훔쳐가는 등 27일까지 밀양시, 창녕.합천군 주변 공용주차장 및 공원일대 배수로 덮개를 같은 수법으로 8회에 걸쳐 286개, 6000만원 상당을 훔친 김모씨를 상습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30일 밝혔다.
도난신고를 받은 경찰은 공원주변의 CCTV 분석을 통해 배수로 덮개를 싣고 운행하는 트럭의 번호판을 확인 김씨를 검거할 수 있었다.
<사건팀>
김씨가 훔친 배수로 덮개는 전량 회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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