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노인 1520명 일자리 마련
작성 : 2013년 01월 31일(목) 16:33 가+가-
거제시(시장 권민호)에서는 일하기를 희망하는 노인 1520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이는 노인인구(2012년 12월말 기준)의 8.5%에 해당하며, 2012년에 비해 1.5%(312명) 증가됐다.
총 30여 억원을 투입하는 이 사업은 2월부터 12월까지 9개 수행기관(거제시 사회복지과, 거제노인복지센터, 선인노인복지센터, 대한노인회 거제시지회, 옥포종합사회복지관, 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 거제시여성인력개발센터, 거제YWCA, 함께하는마음재단)에서 33개 사업단으로 운영된다.
일자리는 초등학교급식보조, 학생들의 등하굣길지도, 환경정화활동 등의 공익형 사업을 비롯해 시니어강사 등의 교육형사업, 노노케어사업, 다문화가정지원 등의 복지형사업, 실버까페 , 수제비누만들기와 같은 시장형사업까지 다양하다.
근무시간은 월40시간 이내로 사업별로 상이하며, 급여는 월 20만 원이다. 참여자 모집은 1월에 접수를 시작했고, 사업단별로 2월까지 모집한다.
시 관계자는 “민선5기 시장공약사업이기도 한 어르신 일자리공급 확대를 위해 2011년 노인인구의 5.5%를 시작으로 매년 1.5%씩 확대해 2014년에는 노인인구의 10%까지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는 노인인구(2012년 12월말 기준)의 8.5%에 해당하며, 2012년에 비해 1.5%(312명) 증가됐다.
총 30여 억원을 투입하는 이 사업은 2월부터 12월까지 9개 수행기관(거제시 사회복지과, 거제노인복지센터, 선인노인복지센터, 대한노인회 거제시지회, 옥포종합사회복지관, 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 거제시여성인력개발센터, 거제YWCA, 함께하는마음재단)에서 33개 사업단으로 운영된다.
일자리는 초등학교급식보조, 학생들의 등하굣길지도, 환경정화활동 등의 공익형 사업을 비롯해 시니어강사 등의 교육형사업, 노노케어사업, 다문화가정지원 등의 복지형사업, 실버까페 , 수제비누만들기와 같은 시장형사업까지 다양하다.
근무시간은 월40시간 이내로 사업별로 상이하며, 급여는 월 20만 원이다. 참여자 모집은 1월에 접수를 시작했고, 사업단별로 2월까지 모집한다.
시 관계자는 “민선5기 시장공약사업이기도 한 어르신 일자리공급 확대를 위해 2011년 노인인구의 5.5%를 시작으로 매년 1.5%씩 확대해 2014년에는 노인인구의 10%까지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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