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에 80조원 시장 선박평형수 처리장치 기반조성
작성 : 2013년 02월 01일(금) 17:17 가+가-
80조원 규모의 세계시장을 겨냥한 선박평형수 처리장치 설비 기반이 경남 거제에 마련된다.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남해연구소(거제시 장목면)는 국내의 각종 선박평형수 처리장치에 대한 육상시험설비가 준공돼 가동에 들어간다고 1일 밝혔다.
이 설비는 유해수중생물 사멸처리능력과 환경 위해물질의 발생여부를 시험하는 시설이다.
선박평형수는 선박의 균형을 잡기위해 채우는 바닷물로 배에 물을 채우고 바다로 내보내는 과정에서 유해수중생물이 함께 방출돼 해양생태계를 교란시키는 원인이 되고 있어 국제해사기구(IMO)가 생태계교란을 막기위한 협약 발효를 앞두고 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남해연구소(거제시 장목면)는 국내의 각종 선박평형수 처리장치에 대한 육상시험설비가 준공돼 가동에 들어간다고 1일 밝혔다.
이 설비는 유해수중생물 사멸처리능력과 환경 위해물질의 발생여부를 시험하는 시설이다.
선박평형수는 선박의 균형을 잡기위해 채우는 바닷물로 배에 물을 채우고 바다로 내보내는 과정에서 유해수중생물이 함께 방출돼 해양생태계를 교란시키는 원인이 되고 있어 국제해사기구(IMO)가 생태계교란을 막기위한 협약 발효를 앞두고 있다.
webmaster@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