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서, 설 연휴 전후 특별교통관리 추진
작성 : 2013년 02월 01일(금) 18:03 가+가-
거제경찰서(서장 배영철)는 교통량 증가에 따른 교통사고 예방과 원활한 소통, 안전한 교통관리를 위해 1일부터 오는 12일까지 특별 교통관리기간으로 정했다.
경찰은 설 연휴 기간 중 자가용을 이용한 귀성객들의 대 이동이 예상하고 철저히 대비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백화점, 재래시장, 터미널, 공원묘지 주변 등지의 극심한 정체와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음주운전, 과속 행위 등 무리한 운행으로 교통사고가 증가할 것으로 보고 특별관리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경찰은 설 명절 기간 동안 한시적으로 재래시장 주변도로의 주차를 허용, 주차 공간이 부족해 전통시장 이용을 꺼리는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한다.
뿐만아니라, 퇴근시간 전후 교통러시시간대에 관내 전 교차로, 신호대 경찰관 고정배치, 꼬리 끊기 및 이륜차량 인도운행 단속 등 적극적인 교통관리를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배영철 서장은 "설 연휴 전후 특별교통관리로 시민들의 편의를 제공하고, 서민경제 활성화차원 재래시장 주차허용을 하는 만큼 재래시장 상인과 이용자들은 이용시간을 준수하고 자발적인 주차질서를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경찰은 설 연휴 기간 중 자가용을 이용한 귀성객들의 대 이동이 예상하고 철저히 대비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백화점, 재래시장, 터미널, 공원묘지 주변 등지의 극심한 정체와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음주운전, 과속 행위 등 무리한 운행으로 교통사고가 증가할 것으로 보고 특별관리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경찰은 설 명절 기간 동안 한시적으로 재래시장 주변도로의 주차를 허용, 주차 공간이 부족해 전통시장 이용을 꺼리는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한다.
뿐만아니라, 퇴근시간 전후 교통러시시간대에 관내 전 교차로, 신호대 경찰관 고정배치, 꼬리 끊기 및 이륜차량 인도운행 단속 등 적극적인 교통관리를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배영철 서장은 "설 연휴 전후 특별교통관리로 시민들의 편의를 제공하고, 서민경제 활성화차원 재래시장 주차허용을 하는 만큼 재래시장 상인과 이용자들은 이용시간을 준수하고 자발적인 주차질서를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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