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주택가 대낮 빈집털이범 구속
작성 : 2013년 02월 04일(월) 08:51 가+가-
창원중부경찰서는 대낮 주택가 빈집에 침입 상습적으로 현금과 귀금속을 훔친 A씨(33)를 상습절도혐의로 붙잡아 구속했다고 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1월 6일 오전 11시30분께 창원시 성산구 반지동 김모씨(23)의 집 부엌 방범 창살을 뜯어내고 침입, 현금 30만원과 18k 여자목걸이 5개 등 470만원을 훔치는 등 같은 방법으로 이 일대 주택을 대상으로 12회에 걸쳐 3000만원 상당을 훔쳤다.
A씨는 주택가를 돌며 초인종을 눌러 빈집여부를 확인하고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사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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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1월 6일 오전 11시30분께 창원시 성산구 반지동 김모씨(23)의 집 부엌 방범 창살을 뜯어내고 침입, 현금 30만원과 18k 여자목걸이 5개 등 470만원을 훔치는 등 같은 방법으로 이 일대 주택을 대상으로 12회에 걸쳐 3000만원 상당을 훔쳤다.
A씨는 주택가를 돌며 초인종을 눌러 빈집여부를 확인하고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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