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차량 스마트폰 훔친 20대 구속영장
작성 : 2013년 02월 04일(월) 08:57 가+가-
택배차량에 보관중인 스마트폰을 훔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창원중부경찰서는 4일 이모씨(29)를 상습절도를 한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2일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그랜드빌딩 앞 도로에서 배달을 위해 정차중인 택배차량(운전자 B모씨.31)의 문을 열고 조수석에 있던 스마트 폰 1대를 훔치는 등 같은 방법으로 3회에 걸쳐 스마트 폰 3대(싯가 300만원 상당)를 훔친 혐의다.
<사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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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중부경찰서는 4일 이모씨(29)를 상습절도를 한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2일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그랜드빌딩 앞 도로에서 배달을 위해 정차중인 택배차량(운전자 B모씨.31)의 문을 열고 조수석에 있던 스마트 폰 1대를 훔치는 등 같은 방법으로 3회에 걸쳐 스마트 폰 3대(싯가 300만원 상당)를 훔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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