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흥비 마련위해 병원에서 절도행각
작성 : 2013년 02월 04일(월) 09:13 가+가-
유흥비 마련을 위해 병실과 의사실에 침입 금품을 훔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진주경찰서는 지난달 3일 낮 12시30분께 진주시 칠암동의 한 대학병원 여의사실에 들어가 책상서랍속에 있던 현금 50만원과 까르띠에 반지 1개(싯가 150만원상당)를 훔치는 등 8회에 걸쳐 같은 방법으로 5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S모씨(35)를 상습절도 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4일 밝혔다.
관내 종합병원 병실에 도난사건이 자주발생한다는 첩보를 입수한 경찰은 병원CCTV를 분석 인상착의 등을 토대로 피의자를 특정하고 배회처를 중심으로 5일간 잠복근무 중에 S씨를 검거했다.
<사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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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경찰서는 지난달 3일 낮 12시30분께 진주시 칠암동의 한 대학병원 여의사실에 들어가 책상서랍속에 있던 현금 50만원과 까르띠에 반지 1개(싯가 150만원상당)를 훔치는 등 8회에 걸쳐 같은 방법으로 5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S모씨(35)를 상습절도 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4일 밝혔다.
관내 종합병원 병실에 도난사건이 자주발생한다는 첩보를 입수한 경찰은 병원CCTV를 분석 인상착의 등을 토대로 피의자를 특정하고 배회처를 중심으로 5일간 잠복근무 중에 S씨를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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