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예비군지휘관 참전용사 위문
작성 : 2013년 02월 04일(월) 13:55 가+가-
설을 앞둔 4일, 경남 통영의 예비군지휘관 들이 생활형편이 어려운 6․25전쟁 참전용사들의 집을 찾아 생필품(쌀, 과일, 휴지 등)을 전달하고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예비군지휘관들은 이날 이서규(83 ․통영 봉평동․예비역 하사), 황귀공(82 ․통영 미수동․예비역 중사) 옹의 집을 찾았다.
이서규․황귀공 참전용사는 매달 나오는 정부지원금만으로 어렵게 생활하고 있다.
이서규 참전용사는 1950년 7월 입대해 ‘포항전투’, ‘건봉산 전투(강원도)’ 등에 참가했으며, 황귀공 참전용사는 1950년 8월 입대해 ‘가칠봉전투’ 등 크고 작은 전투에 참가했다.
이서규 참전용사는 “설날이라고 이렇게 찾아와줘 선물까지 주니 너무 고맙다. 군인이었던 것이 자랑스럽고 이렇게 후배들을 만나니 반갑다”고 말했다.
통영지역 예비군지휘관들은 지난 1월부터 6․25전쟁 참전용사의 집을 찾아 위문하고 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예비군지휘관들은 이날 이서규(83 ․통영 봉평동․예비역 하사), 황귀공(82 ․통영 미수동․예비역 중사) 옹의 집을 찾았다.
이서규․황귀공 참전용사는 매달 나오는 정부지원금만으로 어렵게 생활하고 있다.
이서규 참전용사는 1950년 7월 입대해 ‘포항전투’, ‘건봉산 전투(강원도)’ 등에 참가했으며, 황귀공 참전용사는 1950년 8월 입대해 ‘가칠봉전투’ 등 크고 작은 전투에 참가했다.
이서규 참전용사는 “설날이라고 이렇게 찾아와줘 선물까지 주니 너무 고맙다. 군인이었던 것이 자랑스럽고 이렇게 후배들을 만나니 반갑다”고 말했다.
통영지역 예비군지휘관들은 지난 1월부터 6․25전쟁 참전용사의 집을 찾아 위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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