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소방서, 설 명절 119희망의집 위문
작성 : 2013년 02월 04일(월) 14:31 가+가-
경남 고성소방서(서장 최기두)는 4일 설명절을 앞두고 관내 119희망의 집 4세대를 위문 방문했다,
이날 방문에는 고성소방서 직원들이 정성껏 마련한 위문품(쌀 20kg, 두루마리 30롤 1묶음, 라면 등)을 전달 하고 전기, 가스 등 소방안전점검 실시 한 후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설치했다.
119희망의 집 은 불의의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은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계층을 대상으로 가장 시급한 주택을 보급하는 경남도와 고성군 예산으로 시행되고 있는 사업이다.
최기두 고성소방서장은 “올해도 화재로 생활터전을 잃은 사회 취약계층에게 생활기반의 복구 및 재활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방문에는 고성소방서 직원들이 정성껏 마련한 위문품(쌀 20kg, 두루마리 30롤 1묶음, 라면 등)을 전달 하고 전기, 가스 등 소방안전점검 실시 한 후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설치했다.
119희망의 집 은 불의의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은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계층을 대상으로 가장 시급한 주택을 보급하는 경남도와 고성군 예산으로 시행되고 있는 사업이다.
최기두 고성소방서장은 “올해도 화재로 생활터전을 잃은 사회 취약계층에게 생활기반의 복구 및 재활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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