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설 연휴 해상 특별교통 안전대책 마련
작성 : 2013년 02월 05일(화) 12:55 가+가-
통영해양경찰서(서장 박찬현)는 8일부터 12일까지 설 연휴기간 해상 특별교통 대책본부를 설치, 도서지방을 운항하는 여객선 안전사고를 사전 예방 하는데 주력하겠다고 5일 밝혔다.
통영해경은 올 설 연휴기간은 지난해 3만5510명 보다 다소 증가한 3만7000여 명(여객선 2만6000명, 도선 1만1000여명)이 도서지방을 찾을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연휴기간 중 도서민의 편의를 위해 가오치 - 사량도 항로에 1척을 증선 운항하는 등 총 11개 항로에 여객선을 증회 운항 할 예정이다.
해경은 특별교통에 앞서 지난달 9일부터 16일까지 민․관 합동으로 여객선, 도선, 선착장 등 시설물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유관기관 사전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특별교통 기간 중에는 주요 여객선 터미널과 선착장 등 23개소에 안전관리 경찰관 40여명을 배치하고 여객선, 도선 항로 30곳에 경비함정을 전진배치, 만일의 사고에 대비 구난태세를 유지 할 계획이다.
통영해경관계자는 “선박종사자 및 귀성객들의 자발적인 법질서 준수를 유도하기 위한 홍보활동을 집중 실시하고 정원초과, 과적행위 등 위법행위와 안전 저해요소를 사전차단, 설 연휴기간 귀성객들이 안전하게 고향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 고 밝혔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통영해경은 올 설 연휴기간은 지난해 3만5510명 보다 다소 증가한 3만7000여 명(여객선 2만6000명, 도선 1만1000여명)이 도서지방을 찾을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연휴기간 중 도서민의 편의를 위해 가오치 - 사량도 항로에 1척을 증선 운항하는 등 총 11개 항로에 여객선을 증회 운항 할 예정이다.
해경은 특별교통에 앞서 지난달 9일부터 16일까지 민․관 합동으로 여객선, 도선, 선착장 등 시설물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유관기관 사전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특별교통 기간 중에는 주요 여객선 터미널과 선착장 등 23개소에 안전관리 경찰관 40여명을 배치하고 여객선, 도선 항로 30곳에 경비함정을 전진배치, 만일의 사고에 대비 구난태세를 유지 할 계획이다.
통영해경관계자는 “선박종사자 및 귀성객들의 자발적인 법질서 준수를 유도하기 위한 홍보활동을 집중 실시하고 정원초과, 과적행위 등 위법행위와 안전 저해요소를 사전차단, 설 연휴기간 귀성객들이 안전하게 고향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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