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출산국립공원 해빙기 안전점검 활동 강화
작성 : 2013년 02월 05일(화) 18:40 가+가-
월출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승희)는 해빙기를 맞아 지난 1일부터 오는 3월 15일까지 재난 취약지역 집중 점검을 벌인다고 5일 밝혔다.
재난 취약지역 집중점검은 낙석, 결빙, 급경사지 붕괴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위험 요인을 사전 제거하기 위해서다.
겨울철 폭설, 한파로 인한 지반의 동결 및 융해현상의 반복으로 낙석 및 급경사지 붕괴우려지역과 해빙기 탐방로 결빙, 낙빙이 우려되는 곳이 집중 점검대상지역이다.
공원사무소측은 “올 2월은 기온이 과거에 비해 높아 겨울이 일찍 끝날 것으로 전망되고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며 산행 전 각별한 주의와 협조를 당부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재난 취약지역 집중점검은 낙석, 결빙, 급경사지 붕괴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위험 요인을 사전 제거하기 위해서다.
겨울철 폭설, 한파로 인한 지반의 동결 및 융해현상의 반복으로 낙석 및 급경사지 붕괴우려지역과 해빙기 탐방로 결빙, 낙빙이 우려되는 곳이 집중 점검대상지역이다.
공원사무소측은 “올 2월은 기온이 과거에 비해 높아 겨울이 일찍 끝날 것으로 전망되고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며 산행 전 각별한 주의와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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