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충구 거제수협장 재선 성공
동남부농협 원희철 조합장 박상규 후보 따돌리고 당선
작성 : 2013년 02월 05일(화) 20:48 가+가-
성충구 현 수협장이 재선에 성공했다.
성 조합장은 1865표를 얻어 1367표를 얻는데 그친 김선기 후보를 489표차로 따돌렸다.
성 조합장은 “조합원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거제 어업인들이 다 같이 잘사는 거제수협, 전국 1등 수협으로 만드는데 모든 역량을 바치겠다”고 밝혔다.
성 조합장은 수협효시공원사업과 거제마트 신설, 장목지점 자체건물 확보, 나잠어업인 복지회관 건립 추진, 거제수협 105년사 발간 추진을 공약했다.
이날 동시에 실시된 동남부농협 조합장 선거도 현 원희철 조합장이 940표를 얻어 589표를 얻은 박상규 후보를 누르고 재선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성 조합장은 1865표를 얻어 1367표를 얻는데 그친 김선기 후보를 489표차로 따돌렸다.
성 조합장은 “조합원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거제 어업인들이 다 같이 잘사는 거제수협, 전국 1등 수협으로 만드는데 모든 역량을 바치겠다”고 밝혔다.
성 조합장은 수협효시공원사업과 거제마트 신설, 장목지점 자체건물 확보, 나잠어업인 복지회관 건립 추진, 거제수협 105년사 발간 추진을 공약했다.
이날 동시에 실시된 동남부농협 조합장 선거도 현 원희철 조합장이 940표를 얻어 589표를 얻은 박상규 후보를 누르고 재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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