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 거제사랑상품권 21억여원 구매
작성 : 2013년 02월 06일(수) 14:57 가+가-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고재호)이 민족의 최대 명절인 설날을 맞아 지역을 대표하는 향토기업답게 ‘거제사랑상품권’ 21여억원 어치를 구입해 지역사랑, 지역경제 활성화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이번에 구입한 거제사랑상품권은 기업형 슈퍼마켓(SSM)이나 백화점, 대형마트를 제외한 지역 내 모든 상점, 전통시장 등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어 조선경기 불황과 관광객 감소로 위축된 지역경제의 활성화에 촉매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또 지역상품권의 사용으로 기업의 경영활동에 따른 경제적 유발 효과가 고스란히 지역에 다시 유입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이 회사는 ‘거제사랑상품권’ 첫 발매가 시작된 2006년부터 설, 추석 등 명절 선물 및 격려금으로 구입해왔다.
2011년에는 약 35억원, 2012년에 약 37억원 어치를 구입했다.
거제시청에서 현재까지 거제사랑상품권을 발행한 금액은 638여억원, 이 중 50.16%인 320여억원의 상품권을 대우조선해양이 구입해 지역 경기 살리기에 동참했다.
대우조선해양은 40년 간 거제경제의 대들보 역할을 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거제사랑상품권 구매뿐 아니라, 직원들에게 공급하는 급식재료 중 쌀과 김치, 채소, 육류, 등 매년 40억 이상의 지역 농산물을 구매, 향토기업에 맞는 지역경제 살리기에 크게 공헌하고 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에 구입한 거제사랑상품권은 기업형 슈퍼마켓(SSM)이나 백화점, 대형마트를 제외한 지역 내 모든 상점, 전통시장 등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어 조선경기 불황과 관광객 감소로 위축된 지역경제의 활성화에 촉매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또 지역상품권의 사용으로 기업의 경영활동에 따른 경제적 유발 효과가 고스란히 지역에 다시 유입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이 회사는 ‘거제사랑상품권’ 첫 발매가 시작된 2006년부터 설, 추석 등 명절 선물 및 격려금으로 구입해왔다.
2011년에는 약 35억원, 2012년에 약 37억원 어치를 구입했다.
거제시청에서 현재까지 거제사랑상품권을 발행한 금액은 638여억원, 이 중 50.16%인 320여억원의 상품권을 대우조선해양이 구입해 지역 경기 살리기에 동참했다.
대우조선해양은 40년 간 거제경제의 대들보 역할을 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거제사랑상품권 구매뿐 아니라, 직원들에게 공급하는 급식재료 중 쌀과 김치, 채소, 육류, 등 매년 40억 이상의 지역 농산물을 구매, 향토기업에 맞는 지역경제 살리기에 크게 공헌하고 있다.
webmaster@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