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희망복지재단 설 맞이 사랑의 쌀 나눔
작성 : 2013년 02월 06일(수) 16:20 가+가-
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남해안) 지난 4일과 5일 이틀동안 고물상에서 폐지를 수집하며 어렵게 생활하는 어르신들에게 훈훈한 설을 맞을 수 있도록 사랑의 쌀 20Kg 20포를 전달했다.
고물상의 협조를 받아 전달된 이날 사랑의 쌀은 지난달 11일 경남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 거제·통영 총동창회 배봉식 회장의 기부로 마련됐다.
남해안 재단이사장은 “어르신들 때문에 거제시가 깨끗한 환경을 유지해 나갈 수 있다”며 “추운날씨에 건강에 유념해 달라” 고 당부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고물상의 협조를 받아 전달된 이날 사랑의 쌀은 지난달 11일 경남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 거제·통영 총동창회 배봉식 회장의 기부로 마련됐다.
남해안 재단이사장은 “어르신들 때문에 거제시가 깨끗한 환경을 유지해 나갈 수 있다”며 “추운날씨에 건강에 유념해 달라” 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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