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주)신아sb, “상인 여러분 힘네세요”
작성 : 2013년 02월 06일(수) 16:30 가+가-
통영시청 800여 공무들이 솔선해서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을 구입한 데 이어, (주)신아sb(대표이사 유재억), (주)신아sb 금속노조지회(지회장 김민재) 500 여명의 직원이 노사협의를 거쳐 2900 여 만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을 일괄 구입,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009년 온누리 상품권이 발행된 이후 설, 추석 명절 지속적으로 구입 전통시장 활성화에 적극 참여해온 (주)신아sb 전 직원들은 최근 어려운 사정에도 불구하고 온누리 상품권 구매에 나서 지역상권 살리기에 적극 동참했다.
신아sb 회사 측과 노조는 조선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고용개발 촉진지역 지정과 신아sb 살리기에 동참해준 시민들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상품권 구매에 나선 것이라 감동이 되고 있다.
(주)신아sb 금속노조지회 김민재 지회장은 “기쁨을 나누면 배가되고, 어려움을 나누면 반이 되듯, 현재 전통시장과 중소유통업 상인의 어려운 사정을 나의 어려움으로 생각하고 온누리 상품권을 적극 이용해 어려운 영세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2009년 온누리 상품권이 발행된 이후 설, 추석 명절 지속적으로 구입 전통시장 활성화에 적극 참여해온 (주)신아sb 전 직원들은 최근 어려운 사정에도 불구하고 온누리 상품권 구매에 나서 지역상권 살리기에 적극 동참했다.
신아sb 회사 측과 노조는 조선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고용개발 촉진지역 지정과 신아sb 살리기에 동참해준 시민들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상품권 구매에 나선 것이라 감동이 되고 있다.
(주)신아sb 금속노조지회 김민재 지회장은 “기쁨을 나누면 배가되고, 어려움을 나누면 반이 되듯, 현재 전통시장과 중소유통업 상인의 어려운 사정을 나의 어려움으로 생각하고 온누리 상품권을 적극 이용해 어려운 영세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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