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친환경 농산물 및 표준규격 위반품 철퇴
작성 : 2013년 02월 06일(수) 22:25 가+가-
설을 앞두고 친환경농산물을 허위표시한 6명이 입건됐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지원장 강귀순/이하 경남농관원)은 농산물 거래가 많은 설 명절을 맞아 시중에 유통되는 친환경 및 표준규격 농산물에 대해 지난달 25일부터 6일 까지 실시한 친환경농산물 여부와 속박이 등 특별 단속에서 11건의 위반사례를 적발했다.
특별단속은 부산·울산·경남 전 시·군의 16개 단속반을 동원 농산물도매시장, 대형유통업체, 인증품 판매장 및 취급장, 전자상거래업체 등 370여 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이번 단속에서는 가짜 친환경농산물을 유통․판매한 6명을 형사입건하고 친환경인증 표시를 위반한 2농가는 표시변경 명령, 표준규격품에 등급을 표시하지 않은 3농가에 대해서는 시정명령을 내렸다.
경남농관원은 앞으로도 친환경인증 및 표준규격 농산물에 대한 소비자 신뢰도 향상을 위해 생산과정 및 유통․사후관리를 강화하고 인증기관에 대한 지도․감독을 강화 할 계획이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지원장 강귀순/이하 경남농관원)은 농산물 거래가 많은 설 명절을 맞아 시중에 유통되는 친환경 및 표준규격 농산물에 대해 지난달 25일부터 6일 까지 실시한 친환경농산물 여부와 속박이 등 특별 단속에서 11건의 위반사례를 적발했다.
특별단속은 부산·울산·경남 전 시·군의 16개 단속반을 동원 농산물도매시장, 대형유통업체, 인증품 판매장 및 취급장, 전자상거래업체 등 370여 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이번 단속에서는 가짜 친환경농산물을 유통․판매한 6명을 형사입건하고 친환경인증 표시를 위반한 2농가는 표시변경 명령, 표준규격품에 등급을 표시하지 않은 3농가에 대해서는 시정명령을 내렸다.
경남농관원은 앞으로도 친환경인증 및 표준규격 농산물에 대한 소비자 신뢰도 향상을 위해 생산과정 및 유통․사후관리를 강화하고 인증기관에 대한 지도․감독을 강화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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