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39사단, “강한 전사로 태어난다”
작성 : 2013년 02월 07일(목) 16:12 가+가-

올해 첫 입소한 육군 39보병사단 현역 13-1기 훈련병들이 혹한 속에서도, 정예 육군용사로 거듭나기 위해 각개전투훈련을 받고 있다.
정예 육군 전투원을 배출하는 산고의 현장인 39보병사단 신병교육대대.
입소 3주차 242명의 훈련병(현역 13-1기/ 1월 15일 입대, 2월 22일 수료)들이 젊음을 쏟아 부으며 강도 높은 훈련에 여념이 없다.
설을 앞두고 각개전투훈련이 한창인 육군 39보병사단 신병교육 현장을 찾았다.
훈련병이 배우고 익히는 훈련 중 손꼽힐 정도로 힘든 각개전투훈련.
폭음소리와 함성소리로 가득한 가운데 훈련병들은 포복과 약진으로 각종 장애물들을 통과하고 가파른 경사지를 함성을 지르며 달려 올라간다.
훈련병들은 전투기술이 몸에 배도록 각개전투훈련장 14개 코스를 반복해서 숙달한다. 훈련한대로 싸우는 전장에서 단 한 번의 실수는 자신은 물론 전우의 생명까지 잃을 수 있기 때문이다.
공민호 훈련병은 “힘들지만 한 명의 낙오자 없이 모든 과정을 완수 할 수 있도록 서로를 격려하며 훈련에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실시한 훈련은 각개전투훈련으로 훈련병들은 사흘간 야외 훈련장에서 주․야간 이동기술, 포복, 철조망 통과 등 각종 장애물 극복 및 전투기술을 숙달하고 있다.
한편, 39보병사단은 매년 20여 개 기수 6000여 명의 장정을 정예 전투원으로 탈바꿈시키고 있다.
훈련병들은 오는 21일 수료식 후 39보병사단과 전국 각지의 부대에 배치, 복무하게 된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입소 3주차 242명의 훈련병(현역 13-1기/ 1월 15일 입대, 2월 22일 수료)들이 젊음을 쏟아 부으며 강도 높은 훈련에 여념이 없다.
설을 앞두고 각개전투훈련이 한창인 육군 39보병사단 신병교육 현장을 찾았다.
훈련병이 배우고 익히는 훈련 중 손꼽힐 정도로 힘든 각개전투훈련.
폭음소리와 함성소리로 가득한 가운데 훈련병들은 포복과 약진으로 각종 장애물들을 통과하고 가파른 경사지를 함성을 지르며 달려 올라간다.
훈련병들은 전투기술이 몸에 배도록 각개전투훈련장 14개 코스를 반복해서 숙달한다. 훈련한대로 싸우는 전장에서 단 한 번의 실수는 자신은 물론 전우의 생명까지 잃을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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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민호 훈련병은 “힘들지만 한 명의 낙오자 없이 모든 과정을 완수 할 수 있도록 서로를 격려하며 훈련에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실시한 훈련은 각개전투훈련으로 훈련병들은 사흘간 야외 훈련장에서 주․야간 이동기술, 포복, 철조망 통과 등 각종 장애물 극복 및 전투기술을 숙달하고 있다.
한편, 39보병사단은 매년 20여 개 기수 6000여 명의 장정을 정예 전투원으로 탈바꿈시키고 있다.
훈련병들은 오는 21일 수료식 후 39보병사단과 전국 각지의 부대에 배치, 복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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