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미수동 새마을부녀회 가래떡으로 나누는 사랑
작성 : 2013년 02월 07일(목) 16:45 가+가-
통영시 미수동 새마을부녀회(회장 문영미)가 설날을 앞두고 홀로 사는 어르신 등 생활이 어려운 130세대, 경로당 10개소에 가래떡을 나누는 온정을 베풀었다.
가래떡은 새마을부녀회가 마련한 80만원 상당의 기금으로 직접 만들어 세대당 2kg 1박스씩, 총 140 박스를 전달했다.
문영미 새마을부녀회장은 “앞으로도 계속 우리 주위에 어려운 계층들을 위하여 부녀회원들은 합심하여 따뜻한 정과 사랑을 베푸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이재옥 미수동장은 어려운 세대에 온정을 베푼 각 자생단체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통합 미수동의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성원을 당부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가래떡은 새마을부녀회가 마련한 80만원 상당의 기금으로 직접 만들어 세대당 2kg 1박스씩, 총 140 박스를 전달했다.
문영미 새마을부녀회장은 “앞으로도 계속 우리 주위에 어려운 계층들을 위하여 부녀회원들은 합심하여 따뜻한 정과 사랑을 베푸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이재옥 미수동장은 어려운 세대에 온정을 베푼 각 자생단체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통합 미수동의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성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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