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설 연휴 해상경계 근무 강화
작성 : 2013년 02월 08일(금) 13:16 가+가-
경남 통영해양경찰서(서장 박찬현)는 국민들이 안전하고 평온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8일 ~12(5일간)일 까지 ‘설 연휴 해상경계 근무강화’ 기간으로 정하고 총력대응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해경은 올 설 연휴 기간 중 여객선 및 도선 등 해상교통이용객은 지난해와 비슷한 3만7000여명으로 전망하고, 이용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해양경찰서내에 특별교통 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여객선 터미널, 선착장 등에 경찰관을 배치, 현장 중심의 철저한 해상 안전관리를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여객선 및 도선 주요 항로에 경비함정을 중점 배치, 지속적인 순찰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해경은 또 설 전․후로 제수용․선물용 수산물 원산지 허위표시 및 양식장 절도 등 민생침해 사범과 과승․과적․음주운항 등 해상안전 저해사범 척결을 위해 우범 항․포구에 기동성이 뛰어난 형사기동정과 순찰정을 중점 배치, 해․육상 입체 단속활동도 전개할 방침이다.
해경 관계자는 “안전하고 편안한 설 연휴를 보내기 위해서는 바다가족 및 귀성객들의 안전의식과 자발적인 법질서 준수가 절실히 요구된다” 며 홍보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바다에서 위험한 상황이나 각종 사건․사고가 발생되면 해양긴급번호인 ‘122’ 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해경은 올 설 연휴 기간 중 여객선 및 도선 등 해상교통이용객은 지난해와 비슷한 3만7000여명으로 전망하고, 이용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해양경찰서내에 특별교통 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여객선 터미널, 선착장 등에 경찰관을 배치, 현장 중심의 철저한 해상 안전관리를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여객선 및 도선 주요 항로에 경비함정을 중점 배치, 지속적인 순찰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해경은 또 설 전․후로 제수용․선물용 수산물 원산지 허위표시 및 양식장 절도 등 민생침해 사범과 과승․과적․음주운항 등 해상안전 저해사범 척결을 위해 우범 항․포구에 기동성이 뛰어난 형사기동정과 순찰정을 중점 배치, 해․육상 입체 단속활동도 전개할 방침이다.
해경 관계자는 “안전하고 편안한 설 연휴를 보내기 위해서는 바다가족 및 귀성객들의 안전의식과 자발적인 법질서 준수가 절실히 요구된다” 며 홍보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바다에서 위험한 상황이나 각종 사건․사고가 발생되면 해양긴급번호인 ‘122’ 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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