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길종 도의원, 간병노동자 고용승계 촉구 1인 시위
작성 : 2013년 02월 08일(금) 13:20 가+가-

1인 시위중인 이길종 경남도의회 의원
이길종 경남도의원(거제)이 동의요양병원 간병노동자 해고사태 해결을 촉구하는 1인 시위에 나섰다.
8일 이 의원은 창원고용노동지청 앞에서 진해 동의요양병원 간병노동자의 계약해지 철회와 고용승계를 촉구했다.
통합진보당은 지난 5일부터 낮 12시 진해 동의요양병원과 창원고용노동지청에서 릴레이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
1인 시위는 22일까지 계속된다.
통합진보당 경남도당은은 1인시위를 통해 계약해지철회와 병원장 직접 고용촉구, 동의요양병원에 대한 철저한 근로감독 촉구, 불법파견조사, 적극적 교섭 중개 등을 촉구할 계획이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8일 이 의원은 창원고용노동지청 앞에서 진해 동의요양병원 간병노동자의 계약해지 철회와 고용승계를 촉구했다.
통합진보당은 지난 5일부터 낮 12시 진해 동의요양병원과 창원고용노동지청에서 릴레이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
1인 시위는 22일까지 계속된다.
통합진보당 경남도당은은 1인시위를 통해 계약해지철회와 병원장 직접 고용촉구, 동의요양병원에 대한 철저한 근로감독 촉구, 불법파견조사, 적극적 교섭 중개 등을 촉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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