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해양구조협회 지부 지역대 회원 모집
작성 : 2013년 02월 08일(금) 13:27 가+가-
통영해양경찰서(서장 박찬현)는 우리나라의 해양구조와 구난체계 선진화를 추구하는 ‘한국해양구조협회(Maritime Rescue & Salvage Association of Korea, 약칭 MARSA, Korea)' 창립에 따른 지부설립 지원활동을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한국해양구조협회는 지난해 8월 시행된 개정 수난구호법에 따라 해경청 법정허가단체로 발족, 국내 6개 조선사, 7개 해운사, 한국해운조합, 한국선주협회, 수협중앙회 등 국내 70개 해양수산관련 기관 ․ 단체를 망라하고 있으며, 초대 총재는 신정택 (주) 세운철강 회장이 맡았다.
협회는 지난 1월 23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해양구조체계 선진화를 기치로 내건 협회 창립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에따라 통영해경은 회원 모집을 중심으로 지역민의 적극적 참여를 유도해 나갈 방침이다.
협회는 통영해경 관할 내 1개 지부, 예하 경남본부, 통영, 거제, 진주 등 4개 지역대를 둘 계획이다.
해경은 “해양사고로 발생하는 인명과 재산피해를 막기 위한 민간주도형 선진 구조․구난체계 구축이 절실하다” 며 해양종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한국해양구조협회는 지난해 8월 시행된 개정 수난구호법에 따라 해경청 법정허가단체로 발족, 국내 6개 조선사, 7개 해운사, 한국해운조합, 한국선주협회, 수협중앙회 등 국내 70개 해양수산관련 기관 ․ 단체를 망라하고 있으며, 초대 총재는 신정택 (주) 세운철강 회장이 맡았다.
협회는 지난 1월 23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해양구조체계 선진화를 기치로 내건 협회 창립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에따라 통영해경은 회원 모집을 중심으로 지역민의 적극적 참여를 유도해 나갈 방침이다.
협회는 통영해경 관할 내 1개 지부, 예하 경남본부, 통영, 거제, 진주 등 4개 지역대를 둘 계획이다.
해경은 “해양사고로 발생하는 인명과 재산피해를 막기 위한 민간주도형 선진 구조․구난체계 구축이 절실하다” 며 해양종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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