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중앙초, 노인교통봉사대 감사 행사 가져
작성 : 2013년 02월 08일(금) 15:20 가+가-

거제중앙초등학교(교장 김성철)는 7일 설을 앞두고 학교 교문 및 정문 앞에서 교통지도를 하는 노인교통안전봉사대 어르신 감사인사를 전했다.
노인교통안전봉사대 어른신들은 지난 2009년 3월부터 매일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1시간 동안 교통지도를 해오고 있다.
노인교통안전봉사대는 시에서 추진하는 노인 일자리 창출 일환으로 하루도 빠짐없이 학생들의 안전한 등교를 돕고 있다.
교통봉사 할머니는 “아침 시간에는 초, 중, 고 학생들이 한꺼번에 몰리기 때문에 횡단보도 주변이나 길가가 위험할 수 있다. 학생들이 안전하게 학교에 등교할 수 있도록 교통안전 지도를 한다. 또 혹시 모를 학교폭력으로부터 안전한 등굣길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고 말했다.
박강태 학생(5학년)은 “교통봉사 할머니, 할아버지 덕분에 등굣길이 매우 안전하다는 생각이 든다. 매년 모든 학생들이 교통사고나 학교폭력의 문제없이 안전하게 학교에 올 수 있는 것은 매일 수고해주시는 교통봉사 할머니, 할아버지와 여러 선생님들 때문” 이라고 말했다.
노인교통안전봉사대 할머니들의 활동으로 아이들의 안전은 물론 핵가족화로 인해 소홀해지기 쉬운 효에 대한 교육도 이루어지고 있다.
김성철 교장은 “교사들도 교통안전봉사에 참여하고 있지만 등교시간에 워낙 학생들과 차가 많다보니 교사만으로 학생들의 교통지도를 하기는 어렵다. 노인교통안전봉사대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해주며 매일매일 혹시 일어날지 모를 학교폭력에 대비하고 있다. 고생하시는 노인교통안전봉사대 분들께 설을 맞아 작은 정성을 전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노인교통안전봉사대 어른신들은 지난 2009년 3월부터 매일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1시간 동안 교통지도를 해오고 있다.
노인교통안전봉사대는 시에서 추진하는 노인 일자리 창출 일환으로 하루도 빠짐없이 학생들의 안전한 등교를 돕고 있다.
교통봉사 할머니는 “아침 시간에는 초, 중, 고 학생들이 한꺼번에 몰리기 때문에 횡단보도 주변이나 길가가 위험할 수 있다. 학생들이 안전하게 학교에 등교할 수 있도록 교통안전 지도를 한다. 또 혹시 모를 학교폭력으로부터 안전한 등굣길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고 말했다.
박강태 학생(5학년)은 “교통봉사 할머니, 할아버지 덕분에 등굣길이 매우 안전하다는 생각이 든다. 매년 모든 학생들이 교통사고나 학교폭력의 문제없이 안전하게 학교에 올 수 있는 것은 매일 수고해주시는 교통봉사 할머니, 할아버지와 여러 선생님들 때문” 이라고 말했다.
노인교통안전봉사대 할머니들의 활동으로 아이들의 안전은 물론 핵가족화로 인해 소홀해지기 쉬운 효에 대한 교육도 이루어지고 있다.
김성철 교장은 “교사들도 교통안전봉사에 참여하고 있지만 등교시간에 워낙 학생들과 차가 많다보니 교사만으로 학생들의 교통지도를 하기는 어렵다. 노인교통안전봉사대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해주며 매일매일 혹시 일어날지 모를 학교폭력에 대비하고 있다. 고생하시는 노인교통안전봉사대 분들께 설을 맞아 작은 정성을 전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