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 하청면 ‘사랑의 쌀독’ 에 기탁
작성 : 2013년 02월 08일(금) 17:42 가+가-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 해양생산담당지원파트(파트장 권이승)에서 설을 맞아 지난 6일 거제시 하청면을 방문 10kg쌀 10포를 기탁했다.
지난 2006년부터 하청면과 자매결연을 맺은 해양생산담당지원파트는 관내 어려운 저소득층과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주민들이 필요한 만큼 쌀을 퍼갈 수 있는 ‘사랑의 쌀독’ 을 채울 수 있도록 매달 20만원 상당의 쌀을 채워주고 있다.
김옥태 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하는 나눔의 손길에서 지역의 희망을 찾게 되며 하청면을 더욱 아름다운 고장, 살기 좋은 고장으로 만들어 가고 있다” 며 고마움을 전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2006년부터 하청면과 자매결연을 맺은 해양생산담당지원파트는 관내 어려운 저소득층과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주민들이 필요한 만큼 쌀을 퍼갈 수 있는 ‘사랑의 쌀독’ 을 채울 수 있도록 매달 20만원 상당의 쌀을 채워주고 있다.
김옥태 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하는 나눔의 손길에서 지역의 희망을 찾게 되며 하청면을 더욱 아름다운 고장, 살기 좋은 고장으로 만들어 가고 있다” 며 고마움을 전했다.
webmaster@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