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사찰 요사채 화재, 650만원 재산피해
작성 : 2013년 02월 10일(일) 13:27 가+가-

9일 오후 5시36분께 경남 김해시 장유면 관동리의 한 사찰 요사채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이 불로 요사채 66㎡와 컴퓨터 등 집기류가 불타 65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불은 1시간 10분여 만에 꺼졌다.
요사채에는 김모씨(여.45)가 거주하고 있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서는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사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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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불로 요사채 66㎡와 컴퓨터 등 집기류가 불타 65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불은 1시간 10분여 만에 꺼졌다.
요사채에는 김모씨(여.45)가 거주하고 있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서는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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