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본회의, 처음부터 끝까지 ‘김한표 의원’ 이 유일
KBS ‘뉴스9’, 국회의원 국회 본회의 평균 출석률 93% ․ 재석률 41%
작성 : 2013년 02월 12일(화) 16:51 가+가-

KBS뉴스 화면 캡쳐
지난해 국회 본회의 출석률을 시민단체가 분석한 결과 ‘처음부터 끝까지’ 자리를 지킨 국회의원은 김한표 의원(경남 거제시/새누리당)이 유일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KBS ‘뉴스9’ 이 법률소비자연맹(총재 김대인)의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한 보도에 따르면 2012년 대정부 질문이 진행된 8차례의 국회 본회의에서 국회의원들의 평균 출석률은 93%에 달했지만 재석률은 41%에 불과했으며, 8차례 본회의에 모두 출석하고 끝까지 남았던 국회의원은 김한표 의원이 유일했다.
국회공보에도 김한표 의원은 2012년 총 23차례 국회 본회의와 2013년도 1월까지의 1차례 본회의에 빠짐없이 모두 참석(출석률 100%) 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 김 의원은 “국민의 뜻을 받들어 국회의원이 된 만큼 초심을 잃지 않고, 근본에 충실하려 했다. 항상 배우는 자세로 국민이 바라는 정치인상에 다가가기 위해 앞으로도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11일 KBS ‘뉴스9’ 이 법률소비자연맹(총재 김대인)의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한 보도에 따르면 2012년 대정부 질문이 진행된 8차례의 국회 본회의에서 국회의원들의 평균 출석률은 93%에 달했지만 재석률은 41%에 불과했으며, 8차례 본회의에 모두 출석하고 끝까지 남았던 국회의원은 김한표 의원이 유일했다.
국회공보에도 김한표 의원은 2012년 총 23차례 국회 본회의와 2013년도 1월까지의 1차례 본회의에 빠짐없이 모두 참석(출석률 100%) 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 김 의원은 “국민의 뜻을 받들어 국회의원이 된 만큼 초심을 잃지 않고, 근본에 충실하려 했다. 항상 배우는 자세로 국민이 바라는 정치인상에 다가가기 위해 앞으로도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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