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 돼지축사에 불 8800여만원 피해
작성 : 2013년 02월 13일(수) 09:12 가+가-
12일 오후 1시50분께 경남 합천군 야로면 나대리 한모씨(43)의 축사에서 할로겐 등 과열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이 불로 200평 규모의 돈사 1개동과 돼지 1130마리(싯가 8800만원 상당)가 소사했다.
경찰은 최초 목격자 등을 상대로 화재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정밀감식할 예정이다.
<사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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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불로 200평 규모의 돈사 1개동과 돼지 1130마리(싯가 8800만원 상당)가 소사했다.
경찰은 최초 목격자 등을 상대로 화재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정밀감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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