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출산 국립공원 전역 금연구역 지정
작성 : 2013년 02월 13일(수) 11:27 가+가-
국립공원관리공단월출산사무소(소장 김승희)는 자연 속에서 건강을 지키기 위해 월출산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들을 위해 월출산국립공원 모든 지역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한다고 13일 밝혔다.
월출산국립공원은 지난해부터 ‘담배 연기 없는 더 좋은 국립공원’을 위한 ‘흡연 제로화 운동’을 전개해 왔으며, 올해부터는 기존에 흡연장소로 인정되던 주차장, 야영장 등이 금연구역으로 지정됐다.
립공원 내 금연구역에서 담배를 피우다 적발되면 10만원의 과태료를 내야한다.
월출산국립공원사무소 유기룡 자원보전과장은 “많은 국민들이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건강을 지키기 위해 국립공원을 찾고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월출산국립공원 모든 지역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하자는 취지에 공감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탐방객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월출산국립공원은 지난해부터 ‘담배 연기 없는 더 좋은 국립공원’을 위한 ‘흡연 제로화 운동’을 전개해 왔으며, 올해부터는 기존에 흡연장소로 인정되던 주차장, 야영장 등이 금연구역으로 지정됐다.
립공원 내 금연구역에서 담배를 피우다 적발되면 10만원의 과태료를 내야한다.
월출산국립공원사무소 유기룡 자원보전과장은 “많은 국민들이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건강을 지키기 위해 국립공원을 찾고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월출산국립공원 모든 지역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하자는 취지에 공감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탐방객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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