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소방서, ‘비상구는 생명의 문’ 캠페인
작성 : 2013년 02월 13일(수) 15:02 가+가-

경남 진주소방서(서장 백형환)는 12일 진주시 대형 판매시설에서 ‘비상구는 생명의 문’이라는 주제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갤러리아 진주점, 이마트 진주점, 홈플러스 진주점 등 3곳에서 일제히 진행됐다.
소방서 및 유관기관 4개 단체 60여명은 비상구 확인 스티커 부착, 장애물 방치 및 폐쇄 행위 계도, 소화기 사용법 등 관계자 안전교육 및 소방출동로 확보 등을 홍보했다.
진주소방서는 다중이용시설 관계자들에게 비상구가 생명의 문이라는 사실을 각인시키고 다중이용시설을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비상구를 미리 확인하는 습관을 강조하기 위해 겨울철 매월 2회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백형환 서장은 “시민들은 노래방 등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할 때 비상구를 꼭 확인해야 하며 건물 관계인은 화재 등 유사시 비상구를 통해 대피할 수 있도록 관리 해 달라”고 전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캠페인은 갤러리아 진주점, 이마트 진주점, 홈플러스 진주점 등 3곳에서 일제히 진행됐다.
소방서 및 유관기관 4개 단체 60여명은 비상구 확인 스티커 부착, 장애물 방치 및 폐쇄 행위 계도, 소화기 사용법 등 관계자 안전교육 및 소방출동로 확보 등을 홍보했다.
진주소방서는 다중이용시설 관계자들에게 비상구가 생명의 문이라는 사실을 각인시키고 다중이용시설을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비상구를 미리 확인하는 습관을 강조하기 위해 겨울철 매월 2회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백형환 서장은 “시민들은 노래방 등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할 때 비상구를 꼭 확인해야 하며 건물 관계인은 화재 등 유사시 비상구를 통해 대피할 수 있도록 관리 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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