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소방서, 장애보호시설 방문 위문품 전달
작성 : 2013년 02월 14일(목) 14:52 가+가-
경남 고성소방서(서장 최기두)는 지난 8일 장애보호시설 삼산면 ‘보이지 않는 손’ 을 방문, 생필품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상리면, 대가면, 하일면 의용소방대도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등에게 150만원 상당의 쌀과 소화기를 전달하고, 소방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최기두 서장은 장애보호시설인 ‘보이지 않는 손’을 방문한 자리에서는 열악한 환경에서도 장애인을 돌보는 원장을 만나 애로사항과 고민을 청취하는 등 소외된 삶의 계층에 있는 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상리면, 대가면, 하일면 의용소방대도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등에게 150만원 상당의 쌀과 소화기를 전달하고, 소방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최기두 서장은 장애보호시설인 ‘보이지 않는 손’을 방문한 자리에서는 열악한 환경에서도 장애인을 돌보는 원장을 만나 애로사항과 고민을 청취하는 등 소외된 삶의 계층에 있는 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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