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니스홀 영화관, “새해에도 나눔 상영 함께 해요”
작성 : 2013년 02월 14일(목) 18:55 가+가-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고재호)이 지난 1월 말과 2월 초, 해피니스홀 영화관에서 뜻 깊은 나눔 상영을 펼쳤다.
이 회사는 지난달 26일과 27일 임직원 및 지역 주민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인 해피니스홀 영화관에 지역 재가 장애인 가족 10명을 초청해 화제작 ‘광해' 무료관람을 지원했다.
지난 6일에는 애광학교 유치부 및 초등부 어린이들과 대우조선해양의 직장 보육시설 원아 210여명을 초청, 애니매이션 ’메리다와 마법의 숲‘ 을 무료 상영했다.
대우조선해양의 연이은 영화 무료 관람 행사에 홍황표 애광학교장은 “평소 학생들의 영화관 나들이가 쉽지 않았는데 대우조선해양의 초청으로 학생들이 편하게 관람하니 좋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현장학습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대우조선해양은 지난 2011년 해피니스 영화관을 개관, 지역어르신, 저소득층 아동, 지역사회복지사 등 특정 지역민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나눔상영을 통해 지역민들의 문화생활 지수를 향상시키고 있다.
이 회사는 앞으로도 주말 재개봉 영화 상영 및 문화체험이 필요한 계층에 무료 상영을 지원하는 등 지역최고의 문화공간을 꾸려나갈 계획이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 회사는 지난달 26일과 27일 임직원 및 지역 주민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인 해피니스홀 영화관에 지역 재가 장애인 가족 10명을 초청해 화제작 ‘광해' 무료관람을 지원했다.
지난 6일에는 애광학교 유치부 및 초등부 어린이들과 대우조선해양의 직장 보육시설 원아 210여명을 초청, 애니매이션 ’메리다와 마법의 숲‘ 을 무료 상영했다.
대우조선해양의 연이은 영화 무료 관람 행사에 홍황표 애광학교장은 “평소 학생들의 영화관 나들이가 쉽지 않았는데 대우조선해양의 초청으로 학생들이 편하게 관람하니 좋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현장학습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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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은 지난 2011년 해피니스 영화관을 개관, 지역어르신, 저소득층 아동, 지역사회복지사 등 특정 지역민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나눔상영을 통해 지역민들의 문화생활 지수를 향상시키고 있다.
이 회사는 앞으로도 주말 재개봉 영화 상영 및 문화체험이 필요한 계층에 무료 상영을 지원하는 등 지역최고의 문화공간을 꾸려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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