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 노조, 희망을 주는 28번째 입주식
작성 : 2013년 02월 14일(목) 19:09 가+가-

성만호 노조위원장과 백말숙 거제지역경제협의회 회장이 주거환경 개선된 박씨의 집을 살피고 있다.
대우조선해양 노동조합은 14일 지역연대 사업의 일환으로 소외계층을 위한 희망의 집 28호 입주식을 가졌다.
희망의 집 제28호 주인공인 박모씨는 1999년 남편과 사별 후,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아들과 함께 살고 있다.
일용직 노동을 하며 생계를 꾸려왔지만 몇 차례 허리부상으로 기초수급자 지원금에 의존하며 생활, 주변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상태다.
주거환경 역시 재래식이어서 개선이 시급한 상태였다.
노조는 옥포사회복지관과 거제지역경제협의회와 연계, 박씨 가족의 재래식 주거환경을 개선, 생활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했다.
이날 입주식은 성만호위원장과 이상영 옥포사회복지관장, 백말숙 거제사랑지역협의회장, 복지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희망의 집 제28호 주인공인 박모씨는 1999년 남편과 사별 후,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아들과 함께 살고 있다.
일용직 노동을 하며 생계를 꾸려왔지만 몇 차례 허리부상으로 기초수급자 지원금에 의존하며 생활, 주변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상태다.
주거환경 역시 재래식이어서 개선이 시급한 상태였다.
노조는 옥포사회복지관과 거제지역경제협의회와 연계, 박씨 가족의 재래식 주거환경을 개선, 생활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했다.
이날 입주식은 성만호위원장과 이상영 옥포사회복지관장, 백말숙 거제사랑지역협의회장, 복지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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