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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인삼종류에 ‘흑삼’ 추가
작성 : 2013년 02월 15일(금) 14:52 가+가-
인삼, 홍삼에 이어 흑삼이 인삼산업법이 정하는 공식 인삼 종류의 하나로 이름을 올렸다.

흑삼은 물 맑고 공기 좋은 거제도에서 옛 선조들의 구증구포(9번 찌고 9번 말리는 과정) 방법을 연구해 만든 제품으로 식품안전검사를 받았다.

거제도 흑삼(대표 이임득)이 개발한 흑삼제품은 “가족들을 먹인다” 는 마음으로 정성스럽게 만든 고품질의 발효차이다.

금산에서 생산한 250g 이상의 큰 인삼과 숙지황 제조 노하우를 살려 전통방식으로 만든 흑삼으로 공장에서 대량 생산하는 제품이 아니라 엄선 된 재료를 선별해 가내공업으로 정성 들여 만든 식품이다.

또 차로 먹을 수 있도록 분쇄한 분말차로서 가격도 저렴해 누구나 손쉽게 마실 수 있는 흑삼차다.

삼위 거제도 흑삼은 농촌진흥청과 경남과학기술대학교, 산관학 연구로 흑도라지 제품도 개발중이다.

문의 (055-682-0628 또는 010-3529-0175).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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