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민호 거제시장, 조나단 리 유 주한미국영사 접견
작성 : 2013년 02월 15일(금) 14:58 가+가-

권민호 거제시장이 지난 14일 오후 시정상황실에서 ‘거제시와 관계강화 및 협력도모’ 차 거제시를 방문한 조나단 리 유 주한 미국 영사를 접견하고 환담했다.
권 시장은 접견에서 “거제시는 세계 초일류의 조선산업과 천혜의 관광자원을 바탕으로 해양관광산업이 발달한 도시”라고 소개했다.
이어 흥남철수작전을 주테마로 한 장승포호국평화공원 조성에 따른 빅토리아호 인수를 위해 미국을 방문한 사실을 소개하고 사업추진에 적극적인 협조를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조나단 리 유 영사는 “아름다운 해양도시인 거제를 방문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주한미국영사관에서 도울 일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돕겠다. 거제시와 미국과의 교류 활성화를 위해 거제시내 중고등학교 학생들의 부산 주한미국영사관 견학을 주선하겠다“고 말했다.
권 시장은 “거제시와 주한미국영사관의 주요 행사시 상호 초청, 방문으로 교류협력을 강화하자”고 제안했다.
조나단 리 유 영사는 거제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열린시장실 운영’과 친절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직원 근무복 착용’에 많은 관심을 보이며 ‘열린시장실’을 직접 둘러봤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권 시장은 접견에서 “거제시는 세계 초일류의 조선산업과 천혜의 관광자원을 바탕으로 해양관광산업이 발달한 도시”라고 소개했다.
이어 흥남철수작전을 주테마로 한 장승포호국평화공원 조성에 따른 빅토리아호 인수를 위해 미국을 방문한 사실을 소개하고 사업추진에 적극적인 협조를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조나단 리 유 영사는 “아름다운 해양도시인 거제를 방문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주한미국영사관에서 도울 일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돕겠다. 거제시와 미국과의 교류 활성화를 위해 거제시내 중고등학교 학생들의 부산 주한미국영사관 견학을 주선하겠다“고 말했다.
권 시장은 “거제시와 주한미국영사관의 주요 행사시 상호 초청, 방문으로 교류협력을 강화하자”고 제안했다.
조나단 리 유 영사는 거제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열린시장실 운영’과 친절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직원 근무복 착용’에 많은 관심을 보이며 ‘열린시장실’을 직접 둘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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