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거제 도의원 보선 후보낸다
14일 참신한 여성후보론 … 야권단일화 집중
작성 : 2013년 02월 15일(금) 15:10 가+가-

민주통합당 거제시 지역위원회가 오는 4월 24일 치러지는 도의원 제2선거구(옥포1,2동, 연초, 하청, 장목)보궐선거에 후보를 내고 또 야권단일후보로 선출될 수 있도록 당력을 집중시키기로 했다.
민주통합당 거제시 지역위원회(이하 거제지역위원회)는 지난 14일 2013년도 제 2차 상무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결의했다.
거제지역위원회는 이날 도의원 보궐선거 관련 분석과, 전망, 후보전술, 야권단일후보 추진, 후보군 추천 등 난상토론을 벌였다.
“참신한 후보를 발굴해야 한다” “여성후보가 오히려 경쟁력이 있을 수 있다. 여성 후보를 세우자” 는 등의 다양한 의견들이 쏟아졌다.
후보군 추천에서도 다양한 후보군들이 거론됐다.
지역위원회는 다양한 가능성과 열린 시각으로 후보군 스크린에 들어가기로 했다.
변광용 위원장은 “거론된 후보군을 접촉, 신중히 판단해 경쟁력 있는 후보를 세울 것이다. 이번을 시작으로 내년 지방선거까지 전 단위, 전 지역구 철저한 후보전술로 임한다는게 우리의 흔들릴 수 없는 전제다”며 “야권단일후보로 승리할 수 있도록 당적인 지원과 노력을 다 해 갈 것이다”고 말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민주통합당 거제시 지역위원회(이하 거제지역위원회)는 지난 14일 2013년도 제 2차 상무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결의했다.
거제지역위원회는 이날 도의원 보궐선거 관련 분석과, 전망, 후보전술, 야권단일후보 추진, 후보군 추천 등 난상토론을 벌였다.
“참신한 후보를 발굴해야 한다” “여성후보가 오히려 경쟁력이 있을 수 있다. 여성 후보를 세우자” 는 등의 다양한 의견들이 쏟아졌다.
후보군 추천에서도 다양한 후보군들이 거론됐다.
지역위원회는 다양한 가능성과 열린 시각으로 후보군 스크린에 들어가기로 했다.
변광용 위원장은 “거론된 후보군을 접촉, 신중히 판단해 경쟁력 있는 후보를 세울 것이다. 이번을 시작으로 내년 지방선거까지 전 단위, 전 지역구 철저한 후보전술로 임한다는게 우리의 흔들릴 수 없는 전제다”며 “야권단일후보로 승리할 수 있도록 당적인 지원과 노력을 다 해 갈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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