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 복지시설 9곳 2650만원 지원
작성 : 2013년 02월 15일(금) 15:55 가+가-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고재호)은 지난 6일 장애인 생활시설, 아동생활시설, 노인요양시설 등 9개의 지역 복지시설을 방문해 약 265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이 회사는 명절의 넉넉함과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누기 위해 각 시설에서 필요한 물품을 조사해 건축신축, 냉난방기, 청소기 등 맞춤형 지원으로 사랑의 마음을 전했다.
지역복지시설 관계자는 “유난히 추운 올해, 많은 분들의 도움이 있어서 따뜻한 명절을 지낼 수 있을 것 같다”며 “항상 지역사회에 관심과 도움을 주는 향토기업이 있어 든든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대우조선해양 인사지원실장 이철상 부사장은 “명절에는 더 따뜻한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데, 정성으로 준비한 선물이 따뜻한 설맞이에 보템이 되었으면 한다” 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과 소외된 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우조선해양직원 5000여명으로 구성된 사회봉사단원은 소외된 지역 불우이웃에 대한 봉사활동을 연중 실시하고 있으며 매년 1억원 이상의 성금을 모금해 전달하고 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 회사는 명절의 넉넉함과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누기 위해 각 시설에서 필요한 물품을 조사해 건축신축, 냉난방기, 청소기 등 맞춤형 지원으로 사랑의 마음을 전했다.
지역복지시설 관계자는 “유난히 추운 올해, 많은 분들의 도움이 있어서 따뜻한 명절을 지낼 수 있을 것 같다”며 “항상 지역사회에 관심과 도움을 주는 향토기업이 있어 든든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대우조선해양 인사지원실장 이철상 부사장은 “명절에는 더 따뜻한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데, 정성으로 준비한 선물이 따뜻한 설맞이에 보템이 되었으면 한다” 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과 소외된 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우조선해양직원 5000여명으로 구성된 사회봉사단원은 소외된 지역 불우이웃에 대한 봉사활동을 연중 실시하고 있으며 매년 1억원 이상의 성금을 모금해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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