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소 도장공, 문 잠그지 않은 차량에서 절도
작성 : 2013년 02월 17일(일) 17:34 가+가-
문이 잠기지 않은 고급 외제승용차에서 디지털 카메라와 금반지 등 을 훔친 조선소 도장공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남 통영경찰서는 16일 낮 12시10분께 통영시 광도면 황리의 한 조선소 앞 길에서 A씨(53)를 절도혐의로 검거, 불구속 수사중이라고 1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12일 새벽 0시30분께 통영시 항남동 B랜드 맞은편 도로에 주차된 C모씨(53)의 차 문이 열리자 차안에 있던 금반지, 금시계, 디지털카메라 등 58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훔친 혐의다.
<사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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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통영경찰서는 16일 낮 12시10분께 통영시 광도면 황리의 한 조선소 앞 길에서 A씨(53)를 절도혐의로 검거, 불구속 수사중이라고 1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12일 새벽 0시30분께 통영시 항남동 B랜드 맞은편 도로에 주차된 C모씨(53)의 차 문이 열리자 차안에 있던 금반지, 금시계, 디지털카메라 등 58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훔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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