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롯데제과 빙과창고에서 불
작성 : 2013년 02월 18일(월) 10:31 가+가-

17일 오후 2시 45분께 경남 양산시 산막동 산막공단내 (주)롯데제과 양산공장의 빙과창고에서 리모델링 작업 중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조립식 판넬 창고 1동(2000평방미터)과 3억원 상당의 냉동설비 등 내부 기자재가 불탔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화재현장에는 판넬공사와 방열문 공사를 하던 인부 16명이 있었으나 모두 안전하게 대피했다.
경찰은 지방청 합동으로 화재감식을 벌이는 한편 관계자 등을 상대로 방화 또는 실화 혐의유무 등도 조사할 예정이다.
이날 불은 소방차 15대와 소방대원 50여명이 진화에 나서 밤 8시40분께 꺼졌다.
<사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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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불로 조립식 판넬 창고 1동(2000평방미터)과 3억원 상당의 냉동설비 등 내부 기자재가 불탔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화재현장에는 판넬공사와 방열문 공사를 하던 인부 16명이 있었으나 모두 안전하게 대피했다.
경찰은 지방청 합동으로 화재감식을 벌이는 한편 관계자 등을 상대로 방화 또는 실화 혐의유무 등도 조사할 예정이다.
이날 불은 소방차 15대와 소방대원 50여명이 진화에 나서 밤 8시40분께 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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